악기 연주할 때 오른손목이랑 팔꿈치가 계속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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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도형 (부산광역시 금정구) 조회 138회 작성일 26-08-26 11:20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평일엔 회사일하고 저녁에는 기타를 좀 오래 잡는 편입니다. 한 달 전부터 오른손목 바깥쪽이랑 팔꿈치 쪽이 같이 뻐근해졌고, 많이 쓰는 날은 다음날까지 남습니다. 쉬면 조금 나아지는데 다시 연주하면 비슷하게 올라옵니다. 아직 붓거나 심하게 저린 건 없는데, 계속 반복돼서 그냥 버텨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병원 갈 때는 단순 근육통이라고 들은 적만 있습니다만 뭔가 골격이 틀어지거나 해서 그런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혹시 검사부터 해야 하는지, 비용도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통증이 줄면 바로 예전처럼 연주해도 되는지도 걱정됩니다.
진단을 받으려면 MRI나 X-ray가 꼭 필요한가요? 이런 경우 추나요법이 가능한 상태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병원은 수부 족부 전문이 있던데 한의원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진단을 받으려면 MRI나 X-ray가 꼭 필요한가요? 이런 경우 추나요법이 가능한 상태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병원은 수부 족부 전문이 있던데 한의원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개
안녕하세요? 반복되는 '우측' 손목 외측과 팔꿈치쪽 통증으로 힘드시겠습니다.
정황상 아무래도 과사용으로인한 우측 아래팔의 근육통으로 의심됩니다.
모든 악기연주가 마찬가지겠지만 기타 연주시 특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우측 손목과 손가락을 많이 쓰다보니 관련된 근육에 염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근육의 염증을 줄여주는 침과 약침 치료를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타 연주외에 회사 업무상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우측 손으로 마우스를 많이 쓰는 경우라면 목과 어깨 쪽 자세도 고려해야합니다.
업무시에도 다양한 자세가 반복될 수 있기에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진단과 치료를 하게됩니다.
낙상이나 타박 등의 경우가 아니라면 뼈를 검사하는 X-ray 검사는 굳이 필요없고, 상지부 추나요법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합니다.
추나요법을 위한 한의원 선택시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또는 교육위원 자격이 있는 원장님이 계신 곳을 추천드립니다.
본 사이트 병원찾기에서 가까운 곳을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정황상 아무래도 과사용으로인한 우측 아래팔의 근육통으로 의심됩니다.
모든 악기연주가 마찬가지겠지만 기타 연주시 특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우측 손목과 손가락을 많이 쓰다보니 관련된 근육에 염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근육의 염증을 줄여주는 침과 약침 치료를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타 연주외에 회사 업무상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우측 손으로 마우스를 많이 쓰는 경우라면 목과 어깨 쪽 자세도 고려해야합니다.
업무시에도 다양한 자세가 반복될 수 있기에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진단과 치료를 하게됩니다.
낙상이나 타박 등의 경우가 아니라면 뼈를 검사하는 X-ray 검사는 굳이 필요없고, 상지부 추나요법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합니다.
추나요법을 위한 한의원 선택시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또는 교육위원 자격이 있는 원장님이 계신 곳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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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작성일 2026-08-27 1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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